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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연료전지 기술협력을 위한 MOU체결

2019-10-25
두산퓨얼셀, 한국전기안전공사 MOU체결

- 연료전지 모델 별 인증시험 표준화, 기술지원센터 운영 지원
- 분야별 용접, 기계, 전기 기술교류회 추진


두산퓨얼셀(대표 유수경)은 지난 10월 22일 익산공장에서 한국 전기안전공사와 연료전지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 조성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협약 후 기념사진, 공사 조성완 사장(우), 두산퓨얼셀 유수경 사장(좌).jpg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왼쪽)와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서명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금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연료전지 모델 별 인증시험 표준화 ▲수소연료전지 기술지원센터 운영 지원 ▲분야별 용접, 기계, 전기 기술교류회 등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수소연료전지 산업이 우리 경제의 혁신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고,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활발한 기술교류를 통하여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전성 확보에 있어 상호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