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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동절기 맞아 현장점검 실시

-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및 안전관리 상태 점검, 현장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1-12-06

두산퓨얼셀 주요 경영진이 동절기를 맞아 국내 주요 발전소에 납품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11월 한달 동안 ▲인천 서부·남부발전 ▲인천연료전지 ▲화성 서부발전 ▲분당 남동발전 ▲대산그린에너지 등의 현장을 방문해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전반적인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현장 임직원들의 방역 지침 준수와 개인 건강관리에 대해서도 살펴봤다.

박준영 전무는 “현장에서 개개인의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실행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국내 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소속감을 갖고 안전하게 조직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문제점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두산퓨얼셀 주요 경영진이 동절기를 맞아 국내 주요 발전소에 납품한 수소연료전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활동을 마치고 대산그린에너지(왼쪽)와 화성 서부발전 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주요 수소연료전지 유지·보수 서비스 현장에서 정비구역 점검(왼쪽)과 통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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