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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2020 그린뉴딜 엑스포’ 참가

2020-11-03
- 사회 곳곳의 기반 시설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활용되는 연료전지 소개
- 스마트팜, 데이터센터, 클린 항구...깨끗한 미래사회의 주요 에너지원 강조

두산퓨얼셀이 지난 28일부터 30일가지,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0 그린뉴딜 엑스포에 참가했다.
그린뉴딜 엑스포는 '그린 에너지'를 주제로 전시와 컨퍼런스 등을 선보이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친환경 정책 관련 기업 등 그린 정책과 비즈니스를 이끄는 주체들이 국민들과 함께 혁신적 아이디어와 전략을 공유하는 '그린 싱크탱크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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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0 그린뉴딜 엑스포에 참가한 두산퓨얼셀의 부스 전경.



두산퓨얼셀은 사회 곳곳의 기반시설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활용되는 수소 연료전지의 모습을 선보였다.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는 365일 24시간 안전하게 전기와 열 공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인프라 시설, 주거단지 등의 에너지원이 될 수 있으며, 빠른 출력조절 기능을 통해 풍력,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다.
연료전지는 단순히 수소뿐만 아니라 천연가스, LPG 등의 연료를 개질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원에 대한 유연한 대처도 가능하다.

연료전지 한 개의 발전량에 대한 관람객들의 질문에, 두산퓨얼셀 김준석 R&D/신사업본부 마케팅팀 팀장은 "440kW로 적게는 1,000가구에서 많기는 2,000가구까지도 활용할 수 있는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대답하며, "현재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는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해 90% 이상의 효율을 낸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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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2020 그린뉴딜 엑스포 행사의 일환으로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두산퓨얼셀 유수경 대표(왼쪽 다섯 째), 정세균 국무총리(왼쪽 열두 째), 조명래 환경부장관(왼쪽 아홉 째), 원희룡 제주도지사(왼쪽 열다섯 째) 등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지난 28일에는 개막식 이후,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한 조명래 환경부 장관,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두산퓨얼셀 부스에 방문했다. 두산퓨얼셀 문상진 R&D/신사업본부 상무는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는 농장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팜, 최고의 전력 품질과 신뢰성을 요구하는 데이터센터, 육상전원공급장치를 통해 대기오염 없는 클린 항구 등을 구현할 수 있는 깨끗한 미래 사회의 중요한 에너지원”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 우리나라가 수소경제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나아가는 길에 두산퓨얼셀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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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개막식 이후 주요 인사들이 두산퓨얼셀 부스에 방문했다. 두산퓨얼셀 문상진 상무가 연료전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한편, 그린뉴딜 엑스포에서는 각 기업 및 단체의 부스관람 외에도 ▲R&D_수소사회를 선점할 사업화 유망기술 ▲수소도시_깨끗하고 안전한 수소도시의 향후 발전방향 ▲투자_그린뉴딜에서 찾는 새로운 투자 기회 ▲표준화_재생에너지 연계 그린수소 생산, 수소충전 등 글로벌 시장 및 표준화 동향 이라는 4가지 주제로 콘퍼런스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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